BAOBAB AIBAOBAB GROUP

개발 DEVELOPMENT

쓰는 사람이 만듭니다.

바오밥은 우리가 매일 쓰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. 회사의 프로그램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— 만들어 주고 떠나는 외주가 아니라, 쓸 사람이 스스로 돌릴 수 있는 상태까지.

01 — 무엇을 만드는가

네 갈래로 만듭니다.

업무 시스템 · ERP

회사가 실제로 굴러가는 대로

견적·수주·재고·근태·정산은 회사마다 다릅니다. 남의 회사 모양에 우리 일을 맞추지 않고, 우리 일에 맞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 바오밥은 그룹이 쓰는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매일 씁니다.

웹 서비스 · 홈페이지

넘긴 뒤에 직접 고칠 수 있게

만들어 드리고 끝이 아닙니다. 한 글자 고치는 데 사람을 부르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넘깁니다.

AI 도구

업무 흐름 안으로 넣습니다

AI를 따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 안에 넣습니다. 씨알과 맘밥이 그렇게 나왔습니다.

자동화 · 연동

반복은 사람 손에서 뺍니다

흩어진 장부를 하나로 모으고, 반복 연락을 자동 발송으로 넘깁니다. 사람이 매달 하던 일이 줄어드는 만큼이 성과입니다.

02 — 어떻게 만드는가

듣고, 쓰면서 만들고, 넘깁니다.

순서가 곧 주장입니다. 마지막의 「넘깁니다」가 빠지면 개발이 아니라 의존입니다.

  1. 현장에서 듣습니다

    요구사항 문서가 아니라 일하는 자리에서 봅니다. 무엇이 사고를 키우는 Work이고 무엇이 반복되는 Labor인지부터 가려냅니다.

  2. 쓰면서 만듭니다

    다 만들어서 한 번에 보여드리지 않습니다. 돌아가는 화면을 일찍 드리고, 실제로 써 보며 고쳐 나갑니다.

  3. 넘깁니다

    만든 사람이 없어도 굴러가야 진짜입니다. 담당자가 스스로 돌리고 스스로 고치는 상태까지가 개발입니다.

03 — 왜 우리인가

먼저 우리에게 씁니다.

받아본 적 없는 것을 팔지 않습니다. 여기 있는 것은 전부 바오밥이 스스로 쓰려고 만들었고,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.

우리가 쓰는 것

업무 시스템 · 씨알 · 견적 자동화

회사 운영과 마케팅을 이 도구들로 돌립니다. 불편하면 우리가 먼저 겪습니다.

가르치는 것

수업에서 각자 만듭니다

만드는 방법을 감추지 않습니다. 수업에서는 수강생이 자기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.

남기는 것

부르지 않아도 되는 상태

고칠 때마다 우리를 불러야 한다면, 그건 아직 다 만든 것이 아닙니다.